카발 온라인 액션


1,000만명이 사용하는 프로그램 하면 알집, 알약 ...등 많은 프로그램을 통해서 항상 사랑받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던



이스트소프트에서 2005년 10월 31일 액션을 강조한 신규 게임 MMORPG를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카발 온라인


 



 


 


2005년 10월 31일 오픈 당시 동시 접속자수가 6만명에 이르며 온라인게임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오른다.



관련 기사 보기(클릭)


 


 


 


왜 인기가 있었을까? 그것은 지금도 꾸준이 카발이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럼 인기있는 이유는 누가 물어봐도 카발의 재미로 다음과 같은 것을 이야기 한다.


 


빠른 레벨업
화려한 그래픽


 


이 두가지로 카발을 대표하는 말로 3년여 동안 사람들의 입소문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최고의 추천 온라인 게임으로 자리 잡았다.


  


[화려한 그래픽을 느낄 수 있다]


 


2006년 8월 카발온라인은 부분무료게임으로 전환하여 무료게임이였던 오픈베타때의 인기보다 더 큰 인기를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관련 기사 보기(클릭)
 

 


[위저드 - 엘리멘탈 페스티발]


 


지금 현재도 식지않은 인기와 모든 이들의 추천 온라인게임에 이름을 올리고 항상 온라인게임 추천 순위 상위에 올라있는


 


카발 온라인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클릭!!!!

by 김둥이 | 2008/09/24 21:22 | 남겨진 조각 | 트랙백 | 덧글(5)

현시연으로 알아보는 덕후타입


일본 오타쿠들의 일상생활을 그린애니라서 잘 알다싶이 한거고 이미 1기 OVA, 2기가 나온지 오래되어서(OVA랑 2기는 제가 군대있을때 나와서 못봤습니다;) 뭐 갠인적으로 재밌게 봤습니다. 보다보면서 자꾸만 머릿속에서 떠오르던 글이 생각나서 글을 적어볼려니 요즘엔 바쁘고 시간없고 시간이 나도 귀차니즘에 시달려서는 매번 블로깅올리는 속도가 느려지네요;; 그렇다고 제가 블로그에 애정이 식은건 아닙니다;; 어쨌든 현시연을 보면서 개성강한 캐릭터들이 나오는데 이는 저마다의 특징을 잘 살린듯 합니다. 각각의 오타쿠들의 특성에 대해서도 잘 보여주고 그들의 스타일은 다르지만 같은 문화속에서 살아감을 느낄수가 있더군요. 게임으로 치자면 초보자가 있고 이제 다른 전직하는 직업이 있듯이 말이죠. 이제 그런걸 캐릭터들을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자신은 어떤이미지의 덕후(?)인지 알아 보는것도 괜춘할듯 하네요..


- 입문형 덕후(사사하라 켄지)
아직은 초보단계라고 할수도 있고 능력치또한 골고루 뿌려진 유형으로써 대부분의 덕후들이 이러한 유형에 있으실 것입니다. 딱히 잘하는것도 없고 그렇다고 못하는것도 없고 미소녀는 좋아하면서도 점점 일반인과는 멀어지는 유형 이기도 하고, 보통수준이다 보니까 그만큼 범위가 방대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을수 있으니까요. 미래의 자신이 어떻게 될지는 알수 없지만 노력만 하면 소질은 두고두고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타입들의 덕후들을 도와줄수 있는 타입이기도 해서 보조형 타입이라고 해도 될듯 합니다. 평범하면서도 일반인과는 조금은 다른 타입이죠.


- 실력형 덕후(코우사카 마코토)
애니 덕후력보단 오히려 게임쪽의 덕후력이 강한 타입. 여기서 말하는 게임이란게 미연시, 슈팅, RPG,격투등등 여러장르를 통합해서 한가지만 잘하던가 아니면 여러장르 통합해서 잘하던지 그런 수준일 것이고 보는것보단 하는것을 즐기는 타입이라고 말해두고 싶군요. 그리고 덕후에겐 힘들지도 모르는 현실의 여자친구 만드는 것도 덕후들에겐 실력이 아닐까요? 그 외의 활동성이라던가 성적이라던가 학벌, 스펙(신체), 외모같은 것도 실력이라고 봐야겠죠. 덕후 중에선 그렇게 흔한 경우는 없지만 "실력좋은사람이 덕후가되는건 몰라도 덕후가 실력이 좋아질수는 없다."라는 말을 보면 덕후계의 현실이 왠지 취존중 보단 관신이 필요할지도 모르겠군요.


- 일반인형 덕후(카스카베 사키)
뭐 덕후라기 보단 일반형이죠. 덕후처럼 취미 혹은 생활의 일부(?)삼아 덕후질을 하는게 아니고 그저 재미로만 TV에 나오는 애니를 지나가다가 본다던가 친구들끼리 만화책을 본다던가 그런쪽의 거리는 없지는 않지만 덕후계와는 다른세계에 살다가 덕후계에 와서 적응 못하는 형이기도 하지요. 오히려 덕후를 일반인으로 만드려는 쪽이기도 하구요. 뭐 자신은 덕후가 아니다 라고만 생각하면서 애니 혹은 만화책을 끊지 못한다면 이런 타입은 아닐껍니다. 갠적으로 부러운 타입이기도하네요;



-강화형 덕후(마다라메 하루노부)
입문형에서 그대로의 특징을 고스란히 강화한 타입이죠. 흔히 말하는 진성덕후가 이쪽의 타입일것입니다. 모든 애니, 혹은 미연시 게임계에 능통하고 박식하고 코믹월드같은곳엘 가면 동인지란 동인지는 물론 각종 팬시, 문구까지 체크 확인 하고 왠만한 애니퀴즈의 고수이기도 하며...뭐 등등 라그나로크로 치자면 슈퍼 노비스라고 해야 하겠군요. 제주변인에선 보질 못하였지만 넷상에선 유명한 애니카페나 동호회 같은 곳엔 이런 대단한 사람은 꼭 있죠. 뭐 다양항 분야가 아닐수도 있고 건타쿠, 면타쿠, 개념타쿠, SOS, 달빠 등등 한가지 분야에서도 빠싹한 타입들도 이쪽 타입으로 봐도 되겠군요.


-생산형 덕후(타나카 소이치로)
애니 혹은 게임만을 하는것이 아닌 관련 물건을 제작함으로써 덕후력을 과시하는 타입. 코스프레를 만들던가 아니면 프라모델을 만들던지, 혹은 피규어를 만들어서 덕후력을 과시하는 타입은 대부분 이 타입이라고 보시면 될겁니다. 일단 제작을하면 대단한 열정에 임하면서 완성후엔 뿌듯하고 그것을 촬영해서 보여준다던가, 혹은 전시하고 입히면서 2D의 상상을 3D로 일구어 내면서 여러가지를 만들어내니 이것을 상업화 하면 1석2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타입이라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



-창조형 덕후(쿠가야마 미츠노리)
입문형에서 잘빠지는 타입이 그림을 그리는타입이죠. 애니나 게임들이 대부분 화면에서의 그림 혹은 그래픽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누구든지 자기가 좋아하는 캐릭이 있으면 그리고 싶은건 당연할지도 모르죠. 일단은 그림을 잘그리고 흥미가 있다는 덕후는 이쪽 계열일 것입니다. 취미 삼아서 그림을 그린다던가 아니면 합성을 이용해서 만드는 짤을 만들던가 짤기계가 되어서 다른사람에게 그림을 그려준다던가 해서 자신의 실력을 키울수도 있고 어느정도 실력이 좋다 싶으면 실력을 이용해서 동인지를 만드는일도 해낼 수 있고 동인지를 넘어서 만화가도 될수 있고 그림의 범위와 내용은 제한이 없으니까 자기 자신의 창의대로만 그린다면야 무엇이든 자신만의 세계에서 현실로 창조해내는 타입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응용형 덕후(오우노 카나코)
주로 코스프레를 하시는 분들 거의 다 이쪽 부분에 속하겠군요. 자기자신이 그 애니속의 캐릭터가 되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응용하여 자기자신을 화려하게 보일수 있고 혹은 그 캐릭터를 따라함으로써 덕후력을 나타낼수 있다고 봅니다. 이런분들이 생산형 덕후계열과 중복되는 분들이 많기도 한데 그런분들은 상업성보단 취미쪽으로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갠적으로 이런계열은 생소해서 정확히 적지는 못하겠지만 나름 매력이 강하지만 아무래도 공간적인 장소의 제약이 우리나라에선 많다고 생각되어선 나름 아쉽기도 한 타입 입니다.



-부정형 덕후(오기우에 치카)
생각보다 몇몇 있는 타입입니다. 다른사람들이 덕후력뽐내는건 보기싫지만 자기자신의 덕후력은 남들 못지 많은 그런 타입입니다. 혹은 닌자형 타입이라고도 하겠군요. 현실에선 지극히 일반인 스럽기도 하고 덕후는 부정의 반응을 보이면서도 넷상에서는 덕후력을 맘껏 뽐낼 수 있는 그런타입입니다. 주로 수줍음 많이 타고 낯을 잘 가리면서 부끄러움이 많은 사람이 이런타입이 많더군요. 현실에서는 이런 사람 찾기 힘들지도 모르겟군요. 혹은 인터넷 동호회모임에서나 이런사람들은 닌자모드(묻어지내면서 조용히 있는)로 되기 쉽기도 하지요.




뭐 대충 이런 타입으로 나누어 보았습니다만 쿠치키 마나부 같은 경우는 마다라메와 스타일이 비슷해서 제외시켰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노말형 타입의 덕후겠군요. 다른분은 어떠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덕후가 덕후를 욕하고 그런모습을 많이 봤기때문에 취존중(취향이라능 존중해달라능)이란 말도 있잖습니까? 좋아서 덕후가 된거기 때문에 서로의 취향을 존중해 주면서 정보도 공유해가면서 주거니 받거니 했으면 좋겠군요.

by 김둥이 | 2008/09/11 01:01 | 은은한 달빛 | 트랙백(1)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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